내일 기준 850hPa -12℃선이 제주도까지 접근, 올 겨울 한파의 정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후 26일까지 기온은 아주 조금씩 오르다 서해상에서 저기압이 발달, 한반도를 관통하며 폭설의 가능성이 열립니다. 이후 기온은 살짝 오르지만 여전히 +240hr 범위 모델은 대기가 얼어붙을 것으로 예상, 아침 기온은 영하권에 머무릅니다. 도로에 결빙구간이 상당히 많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북극 소용돌이 붕괴로 인한 편서풍 사행이 계속 유지되며 27일경 기온이 일시적으로 회복되는 것 같다가 갑자기 급락할 가능성이 큰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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