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런 예상은 저만 한 것이 아닙니다. 누구나 날씨 데이터를 볼 수 있습니다. 오픈 소스 정보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그 데이터를 가지고 해석하는 것의 문제죠. 더 많은 데이터가 공개되고, 더 많은 사람들이 해석하면서 문제를 공유하고 대비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그런데 어제 들려온 이 소식이 조금 무섭게 느껴졌습니다. 엔비디아가 공개한 기후 예측 디지털 트윈 지구, Earth-2인데요. 겉보기엔 매우 좋은 기술로 보입니다. 심지어 일부 앙상블 모델보다도 우세한 적중률을 보였다고도 했습니다. 허나 중요한 것은 따로 있습니다.

엔비디아, AI 가상 지구 공개…치열해지는 AI 일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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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이 아깝다, 나라가 해주는게 뭐가 있냐, 내가 능력대로 해서 성공 했다고 말하는 사람은 이런 공공의 영역이 매우 넓은 곳까지 퍼져 있다는걸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세금 타령을 하기에 앞서, 한번이라도 머리라는게 있다면 생각이라는걸 좀 해봐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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