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소수의 부유층만을 제외한 대다수의 사람들은 제대로 추위나 더위에 대비조차 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시대의 불확실성이 두렵습니다. 인류가 만들어온 공공선이 무너지는것이 무섭고, 세계인이 아닌 자국인 중심의 극우적 배타주의가 퍼지는 것이 너무나 크게 우려됩니다. 날리는 눈 하나, 흘러가는 기사 한 줄에도 이렇게 걱정이 앞서는 수요일 아침 조금 더 추워진 2차 한파를 시작하며 오늘 날씨 시작하겠습니다. 한파는 점점 거세지고 있습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해안과 남해안 지역을 제외하면 풍속이 약해져 버틸만은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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