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7~10일 사이 예상되는 최대 한파 규모는 GEM 모델 상으로 지금 한파와 비슷합니다. GEM 2m 기온, 850hPa 기온을 보면 짙은 분홍색 한랭핵이 많이 내려온 것이 보입니다. 수도권 기준 다시 영하 -10~12℃ 가량의 추위가 찾아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오니, 입춘 이후에 잠시 날씨가 풀린다 해도 방심해선 안될 것 같습니다. 하루 하루 힘든 날씨입니다. 뉴스는 보고 있기 힘들고, 갈등 속에 인간들은 고립되고 단절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어딘가에선 선의의 온기가 남아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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