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내서 이런 소리 하면서 부동산 떡상론을 핍니다. 사실 그래왔어요. 문 정부 당시 반짝 증시 상승, 크립토커런시, 미 증시 붐 등에서 나온 차익금이 상당수 “똘똘한 한 채” 부동산으로 간건 맞아요. 그런데 윤 정부를 지나며 부동산의 메리트가 크게 꺾인 지금은 달라요. 가격 계속 오르는데 무슨 말이냐 그러는데, 기본적으로 주거용 부동산은 현금을 만들지 못해요. 그래서 누군가 대출로 와야 팔리죠. 그리고 지금 주담대나 갭 상태가 어떻죠? 막장이죠? 그리고 하닉은 저 성과로 받은 주식 안 팔고 1년 버티면 추가 인센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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