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지금의 한파는 어떤 때보다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하고, 또 이런 데이터가 공공성을 더 가질 수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정말 내일 정도만 버티면 이 혹한의 추위도 잠시나마 물러가긴 합니다. 아직까진 두툼한 내복과 패딩이 어울리는 새벽, 입김 속에 오늘 날씨 열어보겠습니다. 청정한 북서풍이 불어오면서 한기 역시 같이 밀려오고 있습니다. 한편 동해에는 다시 한대기단 수렴대가 형성되고 있는데요. 아직까지 저기압의 씨앗은 보이지 않지만 여전히 강한 한기가 언제건 폭탄 저기압을 만들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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