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FS는 온난 기류의 세력을 크게 보고 있고, ECMWF는 한파의 잔여 세력이 더 클 것으로 예상하는 차이가 있습니다. 현재 극 소용돌이 와해로 인해 날씨 변동성이 매우 심해지면서 생기는 모델의 예측 차이로 보이는데요. 봄철 기온이 오른다 해도 아직까지 패딩을 완전히 집어넣을 단계까진 아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3한 4온을 넘어 냉탕과 온탕을 반복하는 급변하는 날씨가 반복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건강관리에도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립니다. 한편 WHO에 이어 UN 예산에도 붉은 신호가 켜졌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범인은 미국입니다.

유엔, 7월이면 운영비 바닥…美 납부 거부 직격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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