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점점 줄어들어 가고 있습니다. 독일 포츠담연구소는 지난 25년 9월, <2025 행성 건강 보고서>를 통해 지구의 생명 유지 시스템 중 3/4이 안전선을 넘었다고 말했습니다.
얼마 전까지 그나마 안전선 안에 있던 해양 환경조차 과도한 산성화로 인해 위험 한계선을 넘어서 버린 것입니다. 기후 변동이 임계점을 넘어서는 그 순간, 카호키아와 그린란드가 그랬듯 현대 문명 역시 큰 고통을 겪게 될 것입니다.
너무 늦기 전에, 다시 힘을 모아야 할 것입니다. 힘들고 지루한 목요일이지만, 함께 힘냅시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기후의 역습(171)] 지구 '한계선' 9개 중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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