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더의 페깅이 흔들리고 미 국채가 판매된다는 것은 여기서 중요한 역할을 시사합니다. 크립토/스테이블코인/국채가 한 방향으로 강제로 압박을 받으면서 국제적으로 달러 유동성에 대한 신뢰도가 시험받게 되는 것입니다. 유동성이 박살나니 당연히 증시와 같은 자산도 강력하게 조절받을 수 밖에 없는 거죠. 이게 작금의 하락이고, 대차대조표 감소를 주장했던 케빈 워시가 연준 의장에 앉으며 생긴 공포입니다. 그렇다면 이 사건이 경제 위기로 이어지는걸까요? 아직까지는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몇 가지 등대가 될 만한 지표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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