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시장이 BTC급락 속에서도 크립토 시장이 완전히 붕괴하지 않을 것이라는 신뢰와, 동시에 태더가 충분한 달러 유동성을 보유해 페그를 유지할 수 있다는 신뢰를 함께 유지하느냐입니다. 여기서 하나 더, 미 국채의 수요가 바뀌었다는게 중요합니다. 외환보유고를 위해 더 이상 사주던 중국도, 일본도, 유럽도 없습니다. 트럼프의 등장과 함께 모든것이 바뀌었으니까요. 태더가 이미 미 국채 수요를 흡수하는 비공식 달러 유통망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트럼프가 각국에 대한 관세를 이렇게 지를 수 있었던 것이기도 합니다.

미국 국채의 해외 비중이 감소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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