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12시간, 24시간 일기도입니다. 한반도에 영향을 주는 고기압이 달라지는 것이 잘 보입니다. 다만 신경쓰이는 것이 저 멀리 몽골 인근에 있는 저기압인데요. 아직까지 북극 소용돌이가 해소된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일부 모델에서는 2차 한파가 내려올 수 있을 가능성을 점치고 있습니다. 다만 이것도 모델마다 많이 다른데요. GEM의 경우엔 19일을, ECMWF의 경우엔 23일을 다음 추위의 정점이 될 것이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설 연휴까지 꾸준히 기온이 오르다 연휴 이후 갑자기 추워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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