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18-19일 사이에 한 차례 기온 급락의 가능성이 열려 있습니다. 하바롭스크 일대에서 -43℃짜리 한랭핵이 접근해 오는데요. 아직까지 예상대로라면 절리저기압의 꼬리가 짧아서 한반도에 한파가 직격할 가능성은 낮지만 그 여파는 분명히 작용합니다. 전날까지 최저기온이 영상 4~5℃까지 오르다가 갑자기 -3℃까지 급락, 절대값은 낮아도 큰 변화량으로 인해 신체에 오는 변화가 생각보다 클 수 있는데요. 그 이후 다시 기압마루를 지나면서 기온이 급반전하게 됩니다. 다가올 3월 날씨는 유럽을 두드린 뒤 우랄을 지날 한랭핵이 관건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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