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강원도의 겨울은 눈이 많이 오고 습하다는 통설과 반대로 가고 있습니다. 기후 온난화가 우리 생활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조금씩 바꾸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사소한, 아니 사소하지 않은 변화가 쌓이면 언젠가 우리는 생존을 위한 방법을 완전히 바꿔야 할 것 같습니다. 현지에선 갑자기 내린 눈으로 인해 뜬금없이 축제가 열렸다는데요. 지구 온난화의 여파로 우리가 알던 날씨가 더 이상 없어질지 모른다는 점이 두렵기만 합니다. 그래도 인류는 늘 그랬듯이, 답을 찾을 수 있겠죠? 그러길 바라며 인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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