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기에 공공 정보가 점점 예산이 끊기고, 공공이 투자하는 예측 모델 대신 몇몇 빅테크 기업의 손에 의해 공공의 영역까지 잠식당하는게 두려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역사가 퇴보하지 않는다는걸 믿고, 아이들과 새로운 한 해를 다시 열어보려 합니다. 블루스카이 가족 여러분, 설날 즐겁게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뜻하시는 바 모두 이루실 수 있길 기도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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