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2번을 조금 상세하게 나누면 코로나 팬대믹 이후 테이퍼링이 시작되기 전, 2021까지의 제로 금리에 준하는 대출과 우-러 전쟁과 테이퍼링이 시작된 이후인 2022년 중반부터의 정책대출 폭탄이 떨어졌던 두 가지 요인으로 구분할 수 있긴 합니다. 전반기가 대세에 쓸려간 상승장이었다면, 후반기는 정부가 인위로 만들었던 상승장이라는거죠. 여튼 이 결과로 부동산 가격, 정확히는 토지 가격은 너무 펌핑되었습니다. 그 결과가 더 이상 사업을 할 수 없는 채산성이 된거죠. 여기서 사업을 진행, 혹은 요구할 수 있는건 두 주체 뿐입니다.

0

If you have a fediverse account, you can quote this note from your own instance. Search https://bsky.brid.gy/convert/ap/at://did:plc:oeors5le2tmvqzojsjxxqwro/app.bsky.feed.post/3mepmqtfyzl22 on your instance and quote it. (Note that quoting is not supported in Mastod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