섣불리 환율 안정 여부를 단정하기 아직은 힘들지만, 적어도 패시브 머니의 편입만 예상대로 잘 이루어져도 현재의 달러 약세 붐을 타고 1400원대에서 1300원대까지는 안착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기서 마지막 변수가 있다면 한미간 금리차와 미 국채 수익률입니다. 금리차 자체보다 장기금리 경로에 대한 시장 기대가 더 중요하지만, 현재는 현상 유지에 대한 컨센서스가 형성된 상태입니다. 채권은 수익률이 급증하면서 기관의 우선 투자 대상에 오르면 패시브 자금의 유입 속도가 밀릴 수 있으니 이건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0

If you have a fediverse account, you can quote this note from your own instance. Search https://bsky.brid.gy/convert/ap/at://did:plc:oeors5le2tmvqzojsjxxqwro/app.bsky.feed.post/3mezucrky532a on your instance and quote it. (Note that quoting is not supported in Mastod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