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디 사라졌다 휘영청 밝은 모습으로 돌아온 보름달마냥, 저 먼 중동에서 있던 인류의 이 어리석은 분쟁도 어서 마무리되길 바랍니다. 그러면 한층 쌀쌀해진 오늘 새벽, 날씨 열어보겠습니다. 약한 북풍 계열의 건조한 바람이 불어오는 현재, 구름이 많이 개었습니다. 슬슬 해가 길어지면서 가시광선으로 보여주는 히마와리 위성사진도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 어둑어둑하지만 착한 사람은 마음의 눈으로 한반도가 맑은걸 볼 수 있습니다...는 농담입니다. 그래서 천리안 위성사진도 함께 가져왔습니다. 영동 일부를 제외하면 꽤나 날씨가 개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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