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3/5 날씨 이것저것 오늘은 개구리가 깨어난다는 경칩입니다. 정말로 한 지방지에서는 경칩날 개구리 사진을 찍어다 올리는 기행을 벌이기도 했는데요(-_-) 통상 이 시기, 3월 초순을 전후로 이동성 저기압이 지나가며 후면 북서류 유입으로 추워지는 경향을 보입니다. 통상 저기압을 따라 한랭전선이 한반도를 지나가는데요. 포근해진 날씨 이후 비나 눈이 내리면서 갑자기 추워지는 날씨가 자주 보이곤 합니다. 그리고 정말 묘하게도 올해 날씨도 비슷하게 진행됩니다. 변화무쌍한 기후변화 속에서도 이런건 참 절묘하게 맞는걸 보니 신기하죠.

경칩 앞두고 겨울잠에서 깬 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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