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은 전체적으로 베링해에 위치한 강한 블로킹 고기압의 능선이 통상적으로 한반도 기후를 설명할때 쓰이는 오호츠크 해 기단과 유사한 역할을 하면서 북동풍이 불어올 것으로 보입니다. 동풍 강수가 반복되고, 하층에서는 중국에서 이동성 고기압이 지나가면서 흐렸다 맑았다를 반복하겠죠. 다만 중국발 이동성 고기압이 지난다고는 해도 대기 중/상층의 강한 북동풍으로 인해 한반도에 직접 유입되는 황사는 생각보다 심하지 않을 가능성이 전망되고 있습니다. 물론 이 블로킹이 끝난 뒤에는... 음... 마스크 열심히 잘 하고 다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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