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f1datalysis) SF-26의 고응답성 터보와 에어로 구조가 타이어 온도를 끌어올리는데는 강점이 있는데, 문제는 브레이크인지 아니면 W17보다 약간 부족한 안티 다이브 때문인지 타이어 쿨링이 미묘하게 안되서 데그레데이션이 강하게 발생하는 듯. W17의 경우 프런트 윙 자체도 작게 가져가면서 바디워크에서 다운포스를 최대한 끌어내다보니 반대로 타이어에 공기가 닿는 양이 많아지며 롱 스틴트에서는 유리해도 타이어를 빨리 깨우는데는 시간이 걸리는듯. 결국 단기결전이냐 장기승부냐로 귀결될듯. 보는 맛은 페라리가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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