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이 시기부터 서서히 외인 수급이 바뀔 것 같다는 느낌이 오긴 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에 생각을 했고, 이란 전쟁의 가장 힘든 시기가 지나갔으니 악재를 피했다는것이 시장의 컨센서스로 선반영 된게 아닌가, 그런 판단을 했습니다. 이 당시 내린 시나리오는 고변동 박스장을 약 50%, 최악 회피 심화를 25%, 봉쇄 장기화 및 리스크 재점화를 25% 정도로 봤습니다. 그리고 모든게 변했습니다. 10시 경 상황입니다. 어제까지 기관 방어+외인 매도 대신 비차익 매수 전환이 시작된 것입니다. 지수 방향을 외인이 열기 시작했던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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