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기관은 현물을 받쳐는 주지만, 파생으로 상단을 강하게 압박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코스닥 선물 매도가 눈에 띄었는데, 과열 확대를 경계하고 있었습니다. 이 시기부터 개인은 본격적으로 현물을 매도하는, 차익 실현 포지션을 보여줬습니다. 이 추세는 12시정도까지 이어졌습니다. 개인은 팔고, 외인은 사고, 기관은 현물은 받아주면서 선물을 헤지하는 구조요. 다만 외인 2.1조 선물 매입을 보고 약간 놀랐습니다. 지수 방향을 더 공격적으로 위로 잡기 시작했다는 말과도 같았거든요. 어제까지 프로그램 비차익으로 냅다 팔던놈 맞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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