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14시부터 폭주기관차 시동이 걸리기 시작했습니다. 외인 주도 + 기관 현물 동조 + 프로그램 동반 매수의 골디락스 수준의 장이 열렸습니다. 환율/유가 리스크를 감안해보면 왜 이게 가요? 싶을 정도였습니다. 며칠간 보이던 비차익 매도를 모조리 뒤집어서 프로그램이 시장을 밀고 있었어요. 물론 이건 신규 진입자는 버스 떠난 상황인거죠. 개인은 여전히 매도하고 있었습니다. 골디락스가 왔으니 달리겠죠. 지수는 뜨어어억상해서 5900을 찍고, 장 마감의 시간이 왔습니다. 오늘 마감 상황을 정리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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