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은 부모가 화전민이었는데, 어렸을 때 화전을 하기 위해 산에 불을 지르던 광경이 익숙해서 자신도 그렇게 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씁쓸하면서도 안타깝습니다. 한 사람의 이런 행동이 얼마나 큰 피해를 불러왔는지 말입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환절기 대비에 걱정도 되고, 나중에 아이들이 커서 이런 행동을 하지 않도록 더욱 더 걱정이 되는 하루기도 합니다. 여행을 다녀와서 아직까지 좀 피곤하지만, 다시 또 월요일은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낮에 노곤해지지 말라고 새벽에 이렇게 추운걸까요? 이번 주 한주도 함께 힘냅시다!

“불 보면 희열”…함양 산불 범인 96차례 방화한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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