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성애자는 없는 취급 받는 게 제일 혐오인 것 같음
그외에, 나라가 출산율을 올리려 노력하는 게 크다보니
그 정책에 동조하는 사람들로부터 미세하게 도트뎀이 들어오고 있음
(무성애자가 꼭 결혼과 출산을 안하는 건 아니라는 말을 기계적으로 붙여야하는 거 좀 짜증나는게, 저는 일단 결혼 출산 생각이 없는 무성애자이며, 이런 정체성이 없는 건 아니니 어떤 언어로 저의 정체성을 표현할 수단을 “줘” 라고 하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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