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PPT 정리하면서 내린 결론
- 교재 PDF는 결국 Word로 편집하고, PDF로 저장해야 함: PPT에서 PDF 저장에 애로사항 좀 많음~ 글자깨지고(2025년에 한글이 깨지는걸 다 보다니 ㅋ) 판형 선택 골아프고...
- 1) 이론 설명, 2) 실습. 3) 실습 해설 동영상을 거치면 자연스러운 삼세판 반복 완성
- Obsidian = 글감 정리, Word = 원고화작업, PPT = 동영상 기반, Word 원고 기반으로 다시 녹음 대본 작성 용도로 정리될 듯. Word 작업 없이 해볼까 했으나 결국 따로 해야함.
PPT 완성이 4월을 지나 5월로 넘어갈 것 같지만, 어쨋든 느리지만 조금씩 나아가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