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발이 사형장 점검 시킨건 쿠데타 목적은 아니었을겁니다. 사형을 판결없이 시키는 건 불가능한 이야기기도 하고, 진짜로 쿠데타로 죽일 생각이었으면 노상원이 떠들던대로 군 시설 내에서 쓱싹해버리던가 피노체트 하던 맨치로 바다에 던져서 실종자로 만들어버렸겠죠. 저때 아마 사형집행을 진짜 재개할 거 처럼 떠들어서 보수는 합니다 라는 이미지를 만들어보려고 했던거 아닌가 싶은데, EU에서 진짜로 항의 들어오고 사안이 시끄러워지니 그냥 흐지부지 한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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