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다녔던 회사들에서 채용이 무너지면 회사도 무너지는 것들을 몇번 경험해서 채용에 상당히 신중한 편인데, 신중하게 뽑은 분은 역시 모셔오기 어려웠다. 그야말로 양극화의 시대다.

2

그동안 스레드, 노스터, 브릿지 등으로
불편하셨던 분들께 죄송합니다.

FUB FREE

진짜 본계: @tooear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