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게임 에펙밖에 안 하는데 이것도 이제 불타는 건 없고 그냥 뇌 빼고 싶을 때 찾는 이세계 느낌으로 가는 것 중에 그나마 쉽게 갈 수 있는 곳이라는 느낌으로 하는 중
게임 세계관이든 애니메이션이나 영화를 보든 현생뇌를 빼고 잠깐이라도 빠져들어서 뇌빼기 하는 게 주된 목표인데 이거 반대로 말하면 너무 현생에 신경쓰이는 게 많다는 건가? 결국 우울증 특징이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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