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랑 옛 이야기를 나눴다. 할아버지의 젊은시절, 그리고 신림9동(대학동)이 70년대에는 발 푹푹 들어가는 진흙뻘 아니면 밭이 있는 산 같은 느낌의 동네였다는 이야기 등등... 그보다도 아버지께서는 자식이 벌써 40대에 가까워져 그게 참 신기하다 하셨다.
그러게요. 어쩌다 이렇게.. (눈물
가족들이랑 옛 이야기를 나눴다. 할아버지의 젊은시절, 그리고 신림9동(대학동)이 70년대에는 발 푹푹 들어가는 진흙뻘 아니면 밭이 있는 산 같은 느낌의 동네였다는 이야기 등등... 그보다도 아버지께서는 자식이 벌써 40대에 가까워져 그게 참 신기하다 하셨다.
그러게요. 어쩌다 이렇게..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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