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회사 전반에 부정적인 형님이 오늘도 네거티브한 말씀을 하셔서 '일부러 그런쪽으로 생각하고 싶지 않다'며 이야기를 자름; 들은 부분에 대해 생각안해본건 아닌데 부정적으로 접근할 필요 없는 부분에 대해 일부러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싶진 않기 때문.

사람이 부정적인 생각이나 이야기를 안하고 살 수는 없는 것이고 나도 긍정적인 생각만 하며 사는 사람은 아니지만 제 3자의 입장에서 관심 끄고 들어봐서 '저렇게까지?' 싶은 생각을 자주 듣고 살다보면 나까지 더 부정적인 사람 되는 느낌이라...
-_-;

0

If you have a fediverse account, you can quote this note from your own instance. Search https://uri.life/users/jayo2dx/statuses/116021009982759706 on your instance and quote it. (Note that quoting is not supported in Mastod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