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 내정자, 해명문에서 "하나님과 국민의 은혜"...라고 표현. 5년간 교회 헌금을 2억 하셨다고요. 억울하신 부분 있겠지만 종교와 정치는 분리되어야 합니다. 왜 이렇게 심각한 국면에서까지 개인 신앙 (물론 지지를 더 얻기 위함이겠지만)을 어필하는지 솔직히 이해하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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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징금과 빚 때문에 어렵게 사는 와중에 '특정종교단체'에는 무려 2억 원을 바친 정치인을 고위직(국무총리)에 앉혀도 되는가? 아니, 정치를 해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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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치사한 이야기지만, 세금과 과징금 때문에 개인에게 사적인 대출 해가면서 어렵게 살고 갚아나갔다는 분이 교회에 5년간 2억 헌금했으면 그 순간 그건 공적인 문제가 맞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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