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남 달래기’의 결과 ‘이준석 키즈’가 오고 있다 n.news.naver.com/mnews/articl... 청년남성 ‘어르고 달래다’ 여성·소수자 대상 폭력 방치·묵인한 정치권과 기성세대 "한국 사회에선 ‘한국형 인셀’(온라인에서 극단적인 여성혐오를 생산·공유하는 이들)이 광장과 거리를 경험했고, 물리적 공격력을 행사하고 있으며, 정치판에도 안착했다." "현재 청년남성들은 다양해서 유동적인 것이 아니라, 다양해도 안티페미니즘으로 단결할 수 있다."

‘이대남 달래기’의 결과 ‘이준석 키즈’가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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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가 싫어서 2,4찍을 했다."는 남성 청년을 고학력 고학벌 인간은 물론 자칭 인터넷 폐인 그룹에서까지 볼 수 있는데, 페미가 싫다 > 소수자가 싫다 > 정치적 올바름이 싫다 > 위선, 가식이 싫다 > 도덕이 싫다 > 진보, 좌파가 싫다 > 민주당이 싫다 > 나를 극우, 보수라고 부르는 너네가 싫다. 로 이어지는 한 세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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