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권한의 일부를 포기할 수 있다는 자세가 필요하다. 헌법이 부여한 대통령의 재의요구권(거부권)이다. 그걸 야당에 주는 정도는 해야 한다. n.news.naver.com/mnews/articl... 문화일보가 제 정신이 아니군요. 헌법에 명시된 권한을 국민 허락도 안 받고 어떻게 야당에 주나요. 정파적인 것을 넘어서 멍청함에 이름.

거부권 내줄 정도 돼야 국민이 믿는다[오승훈의 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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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언] 중국 부정선거? 그러면 '이 사람'을 선관위원장으로 www.fntoday.co.kr/news/article... 황교안을 선관위원장이나 사무총장에 올려서 자체 검증하면 진정성이 발휘될 것이라는 헛소리입니다. 애초에 의견이 될 수 없는걸 공론장에 마치 정당한 아이디어의 하나인 것처럼 들고 오는 쓰레기 같으니.

RE: https://bsky.app/profile/did:plc:a6qvfkbrohedqy3dt6k5mdv6/post/3mc2mewkhds2k


[제언] 중국 부정선거? 그러면 '이 사람'을 선관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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