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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에 따르면, 정 대표는 귓속말로 "나는 네가 마음에 든다"고 속삭였다. "누가 뭐라 해도 내가 킵(정규직 전환) 하겠다고 하면 킵하는 거"라며 위력을 행사했다.
심지어, A씨의 허리를 감싸기도 했다. A씨는 "(정 대표가) 수습평가는 동거 같은 거다. 우리가 같이 살 수 있는지 서로 확인하는 거라 말했다"며 당시 대화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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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제가 미친 짓을 했더라고요"…'컬리'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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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살아온) 환경이 술을 마시고 서로 허용 가능한 스킨십의 범위로 보면, 제가 굉장히 서양화되어 있었던 것 같아요."(정 대표)
(정 대표는 한국 태생이다. 그는 한 인터뷰에서 "초등학교 중학교는 영국에서, 고등학교 대학교는 한국에서, MBA는 미국에서 다녔다"고 밝혔다.)
서 양 화
안면있는 유학파, 교포들 생각보다 굉장히 보수적인 경우가 많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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