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지, 쇼츠를 노린 듯한 핸드 사인,
지루할 수 있고, 스트레스 역치를 넘길 수 있는 맥락과 갈등은 과감히 빼버리고,
기승전결 대신 기결 구조의 매우 빠른 전개로 생각할 틈을 주지 않고,
한정된 러닝 타임에도 불구하고 게임 씬을 넣어서 역동성을 확보,
가상 공간의 무대에서는 고채도, 형광으로 시각적 자극을 준다.
gall.dcinside.com/mgallery/boa...
스포) 초 가구야 공주! - 일본 서브컬쳐 시장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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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로하라는 캐릭터가 작곡가, 프로듀서지만 창작자로서의 에고나 고뇌는 철저히 거세된 것이
만드는 쪽의 사람만이 몰입할 수 있는 현상을 막기 위함이 아닌가 한다.
덕분에 이로하는 작곡도, 체력도, 인간관계도, 학업도, 공대 테크도 가능한 성격 좋은 만능 초인이 되었지만.
2. SF 같은, 까다로운 소수팬은 그냥 과감히 버리고 테이스트만 취한다.
이야기의 복잡성은 버린다.
3. 이로하-카구야, 두 사람의 감정선과 관계만 철저하게 챙긴다.
4. 부정적인 쪽으로는 감정을 강화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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