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변의 극우 친구들은 앞으로 평생 볼 사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비율이 너무 높다. 그들을 단절하면 당장 같이 놀 사람도 없다! 실제 교실에 있다 보면 각자의 신념을 굽히고 들어갈 일도 생긴다. 〈토끼풀〉 기자들도 노무현 드립과 ‘드럼통’ 밈에 때로는 웃어준다. 형태를 유지하는 선 안에서 유연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극우 유튜브에서 아들을 구출해 왔다〉와 같은 책 제목이 화제를 끄는 세상이지만, 우리는 ‘훈육’과 ‘구출’의 대상이 아니다.
www.sisain.co.kr/news/article...
정말 어렵다.
“내 친구들은 ‘극우 괴물’ 아니다” 청소년 기자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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