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의 민주화'란 표현 자체는 저 폭언과 별도로 기업이나 정책 쪽에서 다양한 형태로 논의되고 있습니다.
www.ibm.com/kr-ko/think/... (참고)
별개로 샘 올트먼과 같은 '사측' AI측 인물들이 모든 사람에게 AI를 무제한으로 공급해야 한다는 맥략에서 종종 쓰이는 표현이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현 정부의 'AI 기본사회'도 같은 맥략입니다.
RE: https://bsky.app/profile/did:plc:de27rm6eyuf5ez6gmvjdmilq/post/3mfboyinczc2h
AI 민주화 | I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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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에게 AI를 기본권처럼, 산소처럼 정부가 나서서 공급해야 한다" 라는 주장은 선진적이고 진보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이게 무슨 소리인가 싶음...
노동권은 물론 결혼도 맘대로 못하는 나라에서 AI 기본권...
RE: https://bsky.app/profile/did:plc:a6qvfkbrohedqy3dt6k5mdv6/post/3mfe3f4nog22o
역시 읽어볼만한, 문화연대 성명 (작년 6월)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누구에 의한 ‘AI 주권’인가? 이재명 정부는 AI 민주주의와 AI 시민주권의 정책 철학을 견지하라
culturalaction.org/48/?q=YToxOn...
"하나, AI의 시민 이용권 보장이 능사가 아니다. 무엇보다 사회 약자의 데이터 위험을 예방하고, AI 시민 데이터 권리를 보장하라"
RE: https://bsky.app/profile/did:plc:a6qvfkbrohedqy3dt6k5mdv6/post/3mfe3f4nog22o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누구에 의한 ‘AI 주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