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유명 셀럽인지 인플루언서인지가 (여성임) 호텔 커피포트로 속옷 삶는 걸 팁이라고 올렸다가 까이고 있는데 (어차피 더러워서 아무도 안 쓰는거 아님? 이러고 있음) 실제로 호텔 주전자로 속옷, 양말을 삶거나 하는 사람이 대충 100명 중에 1~5명 정도는 된다는 기사를 본 기억이 있음. 확률적으로 100명 중에 1-5명은 ... 저렇다는걸 생각하면 어떤 자명해보이는 정치적 이슈라도 대립이 치열한 것도 왠지 납득을 할 수 있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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