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미사일을 퍼붓는 과정에서 민간인 사상자도 속출했다. 이란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5분 남부 호르모즈간주 미나브 마을의 샤자레 타이예메 여아 초등학교에 미사일이 떨어져 148명의 어린이가 사망하고 95명이 다쳤다. 혁명수비대 해군 기지와 인접한 위치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사망자 수가 확인될 경우 이번 사건은 미국 주도 공격 중 가장 큰 규모의 민간인 사상자 발생 사건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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