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방장관이 9월에만 73조원을 썼다는데, 그 중 음식 - 알래스카 킹크랩에 200만 달러 - 랍스터 테일에 690만 달 - 립아이 스테이크에 1,510만 달러 - 연어에 100만 달러 - 도넛 272건에 13만 9,224달러 - 아이스크림 기계에 12만 4천 달러 - 초밥 준비대에 2만 6천 달러 워낙 큰 기관이니까 행사 많이 했을 수도 있긴 한데, 그거 감안해도 과하네요. 극우 공직자가 왜 세금으로 사치하는 경향이 있는지 궁금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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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방부(전쟁부) 직원이 75만명이라고 하니, 복지나 평소에 쓰는 예산도 적지 않을 것이라 민주당 정권 장관하고 비교를 해볼 필요는 있을 듯. 개인 법인 카드로 긁은 것 아니라면 도넛이나 아이스크림 스탠드는 이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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