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독자들이 점점 더 3인칭보다 1인칭 시점을 선호하는 현상은 취향의 중대한 변화라고 할 수 있다. 출판산업의 여러 분야가 위기를 겪는 와중에도 로맨스 장르는 전례 없는 호황을 맞고 있다." -유료 기사 요약
x.com/booksnchamch...
<틱톡에는 3인칭 시점을 싫어하는 로맨스 소설 독자들이 많다고. 이 칼럼에서는 ‘팬픽 문화의 영향’으로 분석하고 있음. 팬픽은 “자신이 사랑하는 허구적 세계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탐험하고 싶은 환상”에 기반한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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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흐름을 보니 한국선 이미 지난 흐름 같네요.....이거 귀여니잖아요.....아이고, 니들이 선망국을 따라오기엔 아직 늦는구나!ㅋㅋㅋㅋ한국은 정말 이미 겪었던 흐름이군요. 그 때 수도 없이 나오던 인터넷 소설들과 이모티콘과 일인칭도 어려워 아예 화자 앞에 박아놓던 흐름들.....뭐 그래서 기사의 주인공처럼 그걸 발판 삼아 다른 소설도 읽는 능력이 생기면 올라타는 거고, 없으면 나중에는 뭐 다른 매체로 가버리는, 애초에 슈뢰딩거의 독자층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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