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길> 이라는 컨셉도 그렇지만, 촛불시위 - 빛의 혁명이 상징하는 광장이라는 상징 공간을 하필 "왕"과 거대기업 넷플릭스, 대표가 구속 위기인 하이브한테 내주는 것이라서 진짜 방탄과 국익을 동시에 위한 길이라면, 컴백 테마조차 (길거리에 나온) 팬덤 모두에게 바치는 우리 모두의 민주, 세계 평화를 위한 길로 갔어야 했음. 너무나도 방시혁과 오세훈스러운 기획이고 민희진이 보면서 아이고 저거 저렇게 하면 안 되는데 하고 있을 듯.
<왕의 길> 이라는 컨셉도 그렇지만, 촛불시위 - 빛의 혁명이 상징하는 광장이라는 상징 공간을 하필 "왕"과 거대기업 넷플릭스, 대표가 구속 위기인 하이브한테 내주는 것이라서 진짜 방탄과 국익을 동시에 위한 길이라면, 컴백 테마조차 (길거리에 나온) 팬덤 모두에게 바치는 우리 모두의 민주, 세계 평화를 위한 길로 갔어야 했음. 너무나도 방시혁과 오세훈스러운 기획이고 민희진이 보면서 아이고 저거 저렇게 하면 안 되는데 하고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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