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패치에서 흥미로웠던 점은 한 번의 플레이에서 블레이저/인비지갤 데이트를 둘 중 하나만 할 수 있었던 점인데, 게임이 아닌 매체였으면 주인공을 비슷한 딜레마에 빠트리기 위해서는 둘을 다 하는 편이니까…. 아니면 만든 사람들이 어차피 모든 루트 다 볼 거잖아요 라고 생각하는 걸지도 모르고…. 소나/쿠페 선택지와도 다르게 느껴진다는 점이 내게는 재미있음 결국 모든 중요한 것은 성애인가…… 너무 내리고 싶지 않은 결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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