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든 팀 동료든 여러 나라에 흩어져 있는 사람들끼리 미팅을 잡을 때 다른 건 몰라도 미팅 시간은 반드시 확인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게...
나는 개인적으로는 미팅에 참석하는 사람들의 타임존을 확인하고 "이 미팅은 늬들 타임존으로 몇시다" 라는 걸 꼭 사전에 확인하는 편임. 이건 뭐랄까... 최소한의 미팅 주선자가 갖춰야 할 매너라고 해야 하나...
특히나 미주쪽 애들이랑 미팅할 때면 일단 날짜 자체가 달라지는 경우 - 한국은 14일인데 미국은 13일이라든가 하는 경우 - 가 많아서 따불체크를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함.
요며칠 미팅 시간 잡다가 비슷한 실수를 하는 사람들을 자주 마주쳐서 하는 얘긴 아니고, 그냥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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