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근본적인 질문은 “굳이 이 서비스를 만들어야 하는 이유가 있나요?” 부터 시작임.
어떤 문제의식에서 이 서비스를 만들어야겠다는 것부터 나와야겠지. 직접 만들지 않고 다른 기존에 있는 서비스 쓰면 안되나? 그럴 경우 비용은 직접 개발하는 것 대비 어떤 것이 유리한가, 만들기로 한 경우 직접 만들 것인가 또는 외주를 줄 것인가, 만들 경우 어느 정도 수준까지 일차로 만들 것인가 등등…
이런 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타당함. 개발은 가장 나중의 일이고, 개발을 시작할 때 쯤이면 이미 앞서의 대화를 통해 대략의 와꾸가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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