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삼성맨 + 신입사원으로 창조관에서 그룹 임원들 대상 강의 수십차례 + 현직 글로벌 테크기업 직장인 입장에서 얘기하자면, 싸트 그거 그냥 인적성검사 + 일반상식 같은 거예요. 서류/면접 잘 보면 붙음.

신입사원 때 모르면 물어보라고 대리님/과장님/팀장님 등등 다 했음. 당연히 이해 안되면 질문하고 그러면서 깨져가면서 일하는게 신입사원임.

스타트업과 다른 대기업 특유의 조직문화가 있는 건 사실이고 어느 정도 경직되어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지금 쓰니가 분석하는 것 같지는 않음.

모르지, 저쪽 금융이나 건설 이런쪽은 다를 수 있겠지만, 전자/SDS 등등 테크쪽은 신입사원의 패기! 뭐 이런거 엄청 잘 봐줬음. 게다가 신입사원의 아이디어 같은 것들도 잘 받아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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