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토리얼지옥 이라고 들어봤음?
주니어 또는 취준생 한테 주로 나타나는 현상인데, 내가 부트캠프 내지는 그에 준하는 코스에서 멘토링했던 친구들의 거의 대부분에게서 봤던 현상이었음
인프런이나 패캠 같은 곳에서 다양한 개발 관련 인강을 듣고 나면 항상 뿌듯하고 뭐든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 실제로 뭘 만들려고 하면 막히는 것. 그러다보니 코스 하나 더 들어야 하나? 추가로 더 듣고. 그런데도 잘 안되고. 계속 난 준비가 안된 것 같은 느낌.
그런데, 인프런이나 패캠 강의 구조를 보면 설계 자체가 그렇게 되어 있음. 수강자에게 간단한 미션을 주고 달성하게 하면서 성취감을 주는 것. 그렇게 함으로써 스스로 뭐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는 것. 동시에 이걸 안하면 뒤쳐질 수 있다는 공포마케팅.
https://dev.to/klement_gunndu/how-to-escape-tutorial-hell-and-ship-real-code-54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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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토리얼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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