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고위공직자 병역공개 때문에 공공기관 이사회에 (여자는 그래도 가능해도) 남자 장애인(신체적 포함, 상황에 따라 법 외도 포함)은 사실상 불가능한 환경. 마스킹 중인 고기능 자폐인이라든지는 더더욱.
공기업 임원진 유리천장 얘기는 매번 나오지만 병역공개 장애인 차별은 다들 무관심.
공공부문 고위직 전체가 해당. 가령 유능한 장애인 인재가 4급 빨리 되기 싫어(4급부터 병역공개)서 행시 대신 7, 9를 치는 경우도 있을 것.
어느 나라나 장애인 차별은 당연히 존재. 우리나라는 공공에서 대놓고 고위직을 병역공개로 박제를 해 버린다는 차이. 민간도 고위직은 타국보다 덜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