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탐라를 보다가 가수 휘성 씨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속보로 접해서 매우 당황스럽고 안타깝다.. 내가 초등학생이던 05년도에 휘성 씨의 "일 년이면" 노래를 정말 좋아했던 기억도 있고 "결혼까지 생각했어" "놈들이 온다"도 정말 좋아했지만 무엇보다 죽은 연인을 기리는 내용인 듯한 가사를 담은 "하늘을 걸어서"가 참 좋았다. 오늘은 이 "하늘을 걸어서"가 그를 위한 곡이 될 거 같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트위터 탐라를 보다가 가수 휘성 씨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속보로 접해서 매우 당황스럽고 안타깝다.. 내가 초등학생이던 05년도에 휘성 씨의 "일 년이면" 노래를 정말 좋아했던 기억도 있고 "결혼까지 생각했어" "놈들이 온다"도 정말 좋아했지만 무엇보다 죽은 연인을 기리는 내용인 듯한 가사를 담은 "하늘을 걸어서"가 참 좋았다. 오늘은 이 "하늘을 걸어서"가 그를 위한 곡이 될 거 같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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